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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인명피해 우려 대상 ‘비대면 영상 통화 지도’ 나선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따른 겨울철 현장 지도방문 불가피에 따른 조치
기사입력: 2020/11/30 [18:29]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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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소방서가 30일부터 겨울철 건조한 기후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응 전략으로 인명피해 우려 대상 75곳에 소방서장이 직접 영상 통화로 지도를 추진 중에 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겨울철 현장 지도방문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영상통화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한 화재예방 안전지도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내용으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자체경계근무 및 순찰 강화, 소방시설 등 안전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관리 당부 및 관계인 건의사항 등이다.


 김홍찬 소방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주력하는 동시에 겨울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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