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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코로나 생활방역수칙 강화한다
기사입력: 2020/11/26 [18:35]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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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소방본부 청사 방역 모습   



창원소방본부가 26일 전 소방공무원이 강화된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외 전 근무자 마스크 착용, 규모를 떠나 불요불급한 모임, 행사, 회식 및 회의는 취소 또는 연기하고 대면이 불가피한 경우 참석자 최소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1일 2회 건강자가체크, 손이 자주 닿는 곳 소독 등 소방공무원 뿐 아니라 가족을 포함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하기로 다짐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하게 준수하려 한다”며 “철저한 방역수칙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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