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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용 창원대박물관 학예실장 ‘대학박물관인상’ 받아
문화재 보존 및 관리·학술조사 통한 고대문화 가치 발굴 앞장
기사입력: 2020/11/26 [12:07]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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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대학교박물관 김주용 학예실장이 ‘2020 올해의 대학박물관인상’을 받고 있다.  



 창원대학교박물관 김주용 학예실장이 (사)대학박물관협회에서 수여하는 ‘2020 올해의 대학박물관인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는 대학박물관의 학술적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1961년에 결성된 협회로 현재 100개 대학박물관이 가입돼 있다.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는 대학박물관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매년 ‘올해 대학박물관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의 박물관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창원대 김주용 학예실장은 창원대박물관에 18년간 재직하면서 경남지역 문화재 보존 및 관리, 학술조사를 통한 고대문화 가치 발굴에 앞장서왔다.


 또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유산답사, 어린이박물관교실, 찾아가는 박물관교실 등 사회교육과 특별전시회를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함양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경남지역에서 관람하기 어려운 겸재 정선, 소치 허련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전시회 등을 열어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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