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경남도의회 제38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열어
경남도·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 제안설명
기사입력: 2020/11/19 [18:27]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경남도의회 제2차 본회의   



경남도의회가 지난 18일 제38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본회의는 강근식(통영2, 국민의힘) 의원 등 5명의 5분 자유발언, 김경수 도지사와 박종훈 교육감의 2020년도 경남도 및 도교육비특별회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강근식 의원 등 5명의 의원들은 도정과 교육행정 및 지역현안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구했다.

 

이날 강근식 의원(통영2, 국)은 ‘경남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통영 공립예술고등학교 설립 제안’, 이영실 의원(비례, 정의당)은 ‘도민과 문화예술 종사자가 동행하는 경남, 경남문화예술 균형발전을 촉구합니다’, 류경완 의원(남해, 민)은 ‘남강댐 방류로 인한 어민 피해대책 촉구’, 박삼동 의원(창원10, 국)은 ‘중학교 신입생 배정과 관련하여’, 김영진 의원(창원3, 민)은 ‘21세기의 새마을운동을 생각한다’는 제목의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또한 이날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보다 3192억이 증액된 11조 3761억 원의 경남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도지사의 제안설명과,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보다 694억 원 증액된 5조 6634억 원의 경남도교육비특별회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교육감의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한편 도의회는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의 일정을 진행한 후 25일 제3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