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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던 큰 호박을 나눔으로 의미 더하다
의령군 큰 호박으로 빚은 떡 300kg 복지시설 전달
기사입력: 2020/11/19 [18:14]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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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이 19일 큰 호박으로 빚은 호박 떡 300kg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의령군이 19일 큰 호박으로 빚은 호박 떡 300kg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백삼종 권한대행,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제위원장, 사무국장, 사무처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20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온라인 축제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국내 가장 큰 465kg 무게의 호박을 전시했다. 대형 호박을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눔을 통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호박떡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나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올해 두 번째인 토요애 의령군 농특산물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6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 ▶토요애 쇼핑몰 특판 ▶농산물꾸러미 판매전 ▶도심지 대형마트 기획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령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오재덕 축제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큰 호박으로 큰 나눔을 통해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란다. 더불어 농특산물 온라인 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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