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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15일은 ‘세계 손 씻기의 날’
경남도, 손 씻기 문화 정착 캠페인
기사입력: 2020/10/15 [16:41]
김회경 기자 김회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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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15일 ‘세계 손 씻기의 날(Global Hand Washing Day)’을 맞아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손 씻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손 씻기는 코로나19·유행성감기(인플루엔자)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과 장염과 같은 ‘소화기계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도 생활방역추진단은 손세정 교육기구와 오염도 측정기 등을 활용해 ‘올바른 손 씻기’가 감염병 전파 차단에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 지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해, 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이 각인되도록 했다.

 

노혜영 도 생활방역단장은 “손 씻기는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 ‘자가 치료제(셀프백신)’으로 언급할 만큼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며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에 손 씻기를 생활화하도록 개개인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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