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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김해시협의회 ‘맑고 푸른 김해 가꾸기' 이팝나무 심기 행사
생명살림 국민운동의 일환
기사입력: 2020/10/15 [16:55]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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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김해시협의회가 ‘맑고 푸른 김해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5일 생림면 마사리 1311 일원에서 이팝나무를 심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김해시협의회가 ‘맑고 푸른 김해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5일 생림면 마사리 1311 일원에서 이팝나무를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중앙회에서 추진 중인 생명살림 국민운동의 일환이다. 

 

‘생명살림 국민운동’이란 세계적인 기후위기와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이 중심이 돼 올해부터 3년간 500만 국민이 함께 생명살림 운동을 펼쳐나간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는 유기농 태양광발전소 건설, 나무·양삼(케나프) 심기, 비닐·플라스틱·수입 육고기 30% 줄이기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5월 상동면 대포천변에서 실시한 양삼(케나프) 심기의 연장선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새마을지도자 김해시협의회 회원, 새마을 운동 김해시지회 임원진들이 앞장서서 생림면 마사리 일대에 4년생 이팝나무를 170주 심었다. 

 

오원환 새마을운동김해시지회장은 “맑고 푸른 김해가꾸기는 생명, 평화, 공경의 공동체 속에서 생명의 가치를 실현하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가꾸고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기도 하다” 며 ”생림면에 조성하는 이팝나무가 김해시민 모두의 것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잘 가꿔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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