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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기산국악당…태평고 치며 소원도 빌어요
기사입력: 2020/10/04 [16:35]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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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4일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 코스모스가 만개했다. 기산국악당 대고각에 올려진 태평고는 울림판 지름 2m, 울림통 지름 3m, 무게는 500㎏에 달한다.  줄로 엮은 대북 가운데 국내에서 가장 큰 북으로 이곳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두드리며 소원도 빌 수 있다.(사진제공=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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