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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추석맞이 육교 환경정비
기사입력: 2020/09/27 [16:18]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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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교 환경정비를 하고 있는 양산시의원들



양산시의회가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시민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를 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35번 국도에 위치한 육교 5개소(호포1, 호포2, 금산제2보도, 석산보도, 대동황토방아파트)를 대상으로 잡초제거와 태풍으로 인한 쓰레기 및 담배꽁초를 수거해 쾌적한 육교 환경을 제공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에 일조하고자 이뤄졌다.

 

임정섭 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양산시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깨끗하고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들과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연휴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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