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웃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이웃
함양 백전면 장수어르신께 청려장 전달
기사입력: 2020/09/27 [18:22]
장흠 기자 장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함양군 백전면이 지난 25일 구산마을에 거주하는 100세 할머니 댁을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지팡이인 ‘청려장’을 전달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청려장을 전달받은 할머니는 주민등록상 올해 만 100세이다. 백전면 최고령 어르신으로 아들 내외의 부양을 받아 생활하고 있다.


백전면장은 어르신께 “늘 건강하게 오래 사시고, 장수노인에 대한 복지지원에 소홀함이 없겠다”고 전했으며 노모를 극진히 부양하고 있는 아들내외에게도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청려장은 ‘노인의 날’인 매년 10월 2일에 정부에서 100세가 되는 장수 노인에게 지급하던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의 날 행사가 취소돼 백전면장이 대신 전달하게 됐다.

장흠 기자 장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