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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현판식 가져
기사입력: 2020/09/27 [16:38]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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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장을 받은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들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지난 25일 도당에서 ‘경남도당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윤한홍 도당위원장은 “국민의힘으로 새롭게 당명이 바뀐 이후에 처음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 임명을 받으신 부위원장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도내 각지에서 역량있는 분들을 많이 모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민생·경제 참사, 부동산 정책 실패, 반칙과 특권, 탈원전 정책, 국민분열 조장 등 실정으로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특히 우리 국민이 북한에 의해 피격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이 정부는 북한 눈치보기에만 급급하고 있다. 부위원장님들께서 각 지역에서 문정부의 실상을 낱낱이 알려 도민들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할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당과 경남의 발전, 그리고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임명장 수여식 직후에는 당사 1층에서 ‘국민의힘 경남도당 현판식’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윤한홍 경남도당위원장, 차주목 사무처장, 신임 경남도당 부위원장 4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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