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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원시에 누비전 7000만 원 기탁
저소득가정 1400세대에 추석 차례비 보태
기사입력: 2020/09/21 [15:51]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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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이 추석맞이 누비전(창원사랑상품권)을 창원시에 기탁했다. 



창원시가 21일 접견실에서 BNK경남은행 추석맞이 누비전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BNK경남은행이 어려운 이웃들의 훈훈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비전은 저소득가정 1400세대에 5만 원씩 읍면동을 통해 전달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설, 추석명절에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쿨박스, 생필품키트, 장학금 전달, 선풍기, 김장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해오며 지역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원 경남은행 상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저소득 가정의 추석 차례비용에 적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며 “어려운 시기 힘내시고 다함께 잘 헤쳐 나가기를 바라며 경남은행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우리지역의 대표 은행으로서 변함없는 지원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시민들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늘 마음이 든든하며 앞으로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의 중심에 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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