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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제3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마무리
기사입력: 2020/09/20 [15:47]
김회경 기자 김회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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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79회 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손호현 의원(의령) 등 8명의 도의원 5분 자유발언

도교육청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처리

 

경남도의회가 지난 17일 제3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교육청 소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27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4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손호현 의원 등 8명의 의원들은 도정과 지역현안에 대한 문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구했다.

 

먼저 손호현 의원(의령)은 ‘의령 곤충생태학습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예산지원 촉구’, 박준호 의원(김해7)은 ‘공동주택단지 정보통신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 제언’, 신용곤 의원(창녕2)은 ‘경남에서 태어난 아이는 경남에서 책임지고 키워야 합니다’, 김진기 의원(김해3)은 ‘김해시의 교육현안에 대한 특별대책 촉구’를 주제로 각각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또한 류경완 의원(남해)은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설치를 통한 빅데이터 구축을 제안하며’, 남택욱 의원(창원4)은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고령장애인 지원을 촉구하며’, 원성일 의원(창원5)은 ‘경남FC구장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테마파크 건립을 촉구하며’, 김윤철 의원(합천)은 ‘합천댐 방류조절 실패에 따른 침수피해, 누구의 잘못인가?’는 내용으로 5분 발언을 했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의된 ‘경남도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7건, 2020년도 경남도교육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1건, 동의안 4건, 건의안 3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처리헸다.

 

한편 제380회 임시회는 다음달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도정질문과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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