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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방서 칸막이 설치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직장 내 감염요인 사전 차단
기사입력: 2020/09/20 [16:02]
장흠 기자 장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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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소방서가 최근 군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추가 확진자를 방지하기 위해 투명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했다.



함양소방서가 최근 함양군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추가 확진자를 방지하기 위해 구내식당 및 민원실 등 소방서 직원들과 민원인들을 위한 투명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내식당 투명 아크릴 칸막이 설치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직장 내 개인행동지침을 지켜 감염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크릴판은 투명으로 제작해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면서 답답함 없이 식사 할 수 있도록 했다.

 

소방서는 출근하기 전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며 1층에서 발열체크를 거친 후 각 과·실에서 2차 발열체크를 거쳐 까다롭게 감염수칙을 지키고 있다. 또한 식당 입장 전 마스크 착용 배식, 식당 내부 대화 자제 등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구본근 서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일 1회 청사소독과 개인 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군민과 소방서 직원 모두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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