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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백 5번 째 수채화 전 ‘자연의 美를 찾아서’ 열어
23일까지 도교육청
기사입력: 2010/11/12 [12:22]
서예진 기자 서예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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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백 作   ©서예진 기자
 경남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청사갤러리가 짙어가는 가을'을 맞아 지난 9일부터 박주백 작가의 5번째 개인전을 열고있다.
 ‘자연의 미(美)를 찾아서’라는 주제의 수채화 초대전이다.
 전시 작품은 ‘아침을 여는 소리’, ‘따스한 어느 날’ 등 23점이다.
 박주백 작가는 “빛깔 좋은 강이나 숲 대자연의 형과 색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자연미 그대로에 깃들어 있는 질서와 조화를 그렸다. 자연미는 그 자체로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인간의 감성을 자극시켜 예술 창작의 원동력을 제공해주며 마음의 쉼터 또한 제공해 주는 위대한 자연의 빛과 색채를 찾는 자연미를 훼손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움을 창조하려는 노력이다.”라고 설명했다.
 창원 대산미술관 학예연구사인 박주백 작가는 성산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 경남환경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경남현대작가전, 성산미술대전 초대작가전 등의 출품경력이 있으며, 창원전문대학 외래교수를 맡고 있다.
 사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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