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웃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이웃
통영 도산면 상촌경로당 준공식 개최
2억여 원 투입…지상 1층 연면적 76.87㎡ 규모 신축
기사입력: 2020/08/06 [17:47]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통영시 도산면 상촌경로당 노인회 지난 5일 상촌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통영시 도산면 상촌경로당 노인회 지난 5일 상촌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정동영 도의원, 배윤주 통영시의회 기획총무위원장, 유정철·전병일 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준공을 축하했다.


도산면 법송상촌길 74-9에 위치한 상촌경로당은 사업비 2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76.87㎡의 규모로 신축됐으며 지난해 11월 착공해 지난 7월 준공검사를 마쳤다.


준공된 경로당은 기존경로당의 공간협소와 누수 등으로 불편을 겪어온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동시에 주민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석주 시장은 “상촌경로당이 넓고 깨끗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게 돼 기쁘다”며 “어르신들께서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살뜰히 챙겨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공정호 상촌마을이장은 “넓고 쾌적한 동네 사랑방을 갖게 돼 더없이 기쁘며, 상촌경로당이 준공이 되기까지 애정 어린 관심과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