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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상리면 연꽃공원 일요 상설공연 막내려
기사입력: 2020/08/05 [13:09]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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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리면 주민자치회와 고성군이 함께 개최한 제2회 상리 연꽃공원 일요 상설공연이 지난 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부터 매주 일요일 상리면 연꽃공원 일원에서 ‘연꽃이 피니 문화도 피네’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접하기 어려워진 우리 국악과 민속춤을 선사함으로써 연꽃공원을 찾은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부대행사로 상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척정 문화마을 주민회에서 각각 소소한 행복나눔 행사와 플리마켓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농산물을 판매 홍보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진군현 주민자치회장은 “상리면의 청량한 공기와 아름다운 연꽃공원, 거기에 수준 높은 우리 가락이 어우러져 연꽃공원을 찾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협소한 공연장과 주차장 문제가 개선된다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이런 멋진 공연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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