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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풍호동 새마을부녀회 성품 전달
기사입력: 2020/08/05 [19:03]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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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 풍호동(동장 정순길)은 4일 새마을부녀회(회장 황미정)에서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10세대에 ‘사랑의 생필품’으로 계란 10판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계란 10판과 휴지 10개를 독거노인 세대에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 물품을 전달했다. 풍호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었던 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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