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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브레인세이버 인증서 수여
기사입력: 2020/08/05 [19:05]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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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는 지난 4일 구급현장에서 급성 뇌졸중환자를 소생시킨 구급대원 소방교 하



상준, 소방사 변성훈, 진예화 등 4명에게 브레인세이버 배지 및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 및 응급처치해 뇌혈관질환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해 환자의 후유증을 최소화 한 경우 주어지는 인증서이다.

 

소방교 하상준 외 2명은 올해 1월 용남면 삼화리에서 발생한 김모(70) 할머니가 좌측 팔에 힘이 없다는 신고로 출동하여 뇌졸중질환 증상을 빠르게 인지한 뒤 신속하게 응급처치하여 진주 경상대학교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김모(70세) 할머니는 스텐트시술 및 악물치료 후 건강하게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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