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다” 제9회 강연 콘테스트
기사입력: 2020/08/05 [16:17]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유권자의 선거·정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제9회 강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강연 콘테스트는 일반부, 청소년부로 나누어 본선, 결선으로 진행된다.


강연 내용은 (미래)유권자의 이야기로서 민주주의, 주권, 선거·정치, 정책제안(선거·정치), 18세 새내기 유권자 선거참여 등을 주제로 구성하면 된다. 강연방식은 강의·연극·춤·노래·뮤지컬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펼칠 수 있다.


대상 수상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상과 상금 300만 원(청소년부 100만 원)을 받는다. 일반부 입상자는 선거연수원의 민주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으며, 청소년부 입상자는 선거연수원 주관 미래지도자 열린캠프에 참가할 수 있다. 입상 작품은 민주시민교육 교재, 한국선거방송 콘텐츠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접수기간 중인 오는 28일까지) 선거연수원 홈페이지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본선은 내달 12일, 결선은 오는 10월 31일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감염증 확산상황에 따라 동영상 참가·심사로 대회진행이 변경될 수 있다.


이와 관련, 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우러져 성숙한 선거·정치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미래)유권자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