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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대봉로타리클럽 마스크 1천 장 기부
송종문 회장 “법무보호대상자들 힘내길 바라”
기사입력: 2020/07/30 [19:01]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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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대봉로타리클럽에서 코로나19로 힘들게 보내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마스크 1천 장를 기부했다.

 

지난 28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이재영)에서 전달식을 가진 진주대봉로타리클럽은 출소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마스크, 한우곰탕 기부 및 주거개선 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진주대봉로타리클럽 송종문 회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사전상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출소 2개월 이내의 출소자들의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립계획 및 수립 지원을 위해 교도소를 방문하는 등 직접 상담도 진행해 오고 있다.

 

송종문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고충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 힘내길 바라며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봉사사업을 꾸준하게 이어가며 법무보호대상자에게도 세심한 관심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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