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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환경미화원, 쾌적한 통영관광 책임
하절기 행락객 대비 자원순환과 및 대행업체 간담회
기사입력: 2020/07/14 [15:41]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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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지난 13일 자원순환과 사무실에서 하절기 행락객 대비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5개 청소대행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하절기 행락철을 맞아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산뜻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효과적인 하절기 수거 대책 및 대행업체 애로사항 청취하고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예방대책,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대책 등 민·관이 함께 할 수 있는 협력방안에 대해 폭 넓게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일진기업 대표는 “수거 업무를 하다보면 힘든 점도 많지만 시민들로부터 시가지가 점점 깨끗해진다는 소리를 들을 때 마다 직업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김상배 자원순환과장은 “어려운 근무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청소대행업체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해 근무해 주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의 완전정착과 클린통영 구현을 위해 다함께 매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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