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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도서관, 7월 책의 바다에 풍덩 빠져보세요
열람실 부분개관 및 7월 독서 진흥 행사 운영
기사입력: 2020/07/13 [15:06]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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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도서관은 지난 7일부터 열람실(자유학습실)을 지정좌석제로 부분개관하고 있으며 10일부터 7월 독서진흥 행사를 운영한다.

 

열람실은 선착순 26석 지정좌석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37.5도 이상 발열이 나거나 마스크 미착용 시 이용이 불가하다.

 

또한 경남교육청 공공도서관 책이음 서비스 시행과 발맞춰, 합천도서관에서 책이음을 등록하거나 기존 회원에서 책이음으로 전환할 시 일회용 손소독제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더욱 폭 넓은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럭키 7월 토요일은 책이 두 배’ 행사를 통해 토요일마다 20권까지 대출가능 권수를 확대한다. 

 

많은 책들 중에서 어떤 책을 빌려갈지 고민된다면 7월 전시 중인 사서추천도서 ▲‘정주행 시작! 영화, 드라마로 각색된 웹툰’, ▲‘집에서 떠나는 바다여행’을 참고할 수 있다. 어린이자료실에서 ‘집에서 떠나는 바다여행’ 도서를 대출 시 ▲‘나만의 바닷속 물고기 꾸미기’ 포일아트 도안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도서관 본관 로비에서 ▲‘행복한 책읽기 독서글귀’가 전시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경남교육청 공공도서관연구회 지정연구팀이 작성한 ▲‘경남교육가족에게 전하는 7월의 책’을 확인할 수 있다.

 

합천도서관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만큼 도서관을 이용해주는 지역민들의 개인위생 수칙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 이용자분들의 독서생활이 다채로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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