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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주 제11대 진해구청장 취임
기사입력: 2020/07/02 [18:29]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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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주 신임 진해구청장이 1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최인주 신임 진해구청장이 1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최인주 구청장은 이날 취임 인사를 통해 “지난 29일 착공식을 가진 명동 마리나 조성사업, 웅동복합관광단지 조성사업과 속천항 빛 거리 조성, 대죽도 거북선경광조명사업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진해구는 국제적인 사계절 해양관광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변화의 물결을 깊이 인식하고 구청 차원의 내실 있는 준비를 착실히 다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 19와 STX조선 불황으로 인한 어려운 지역 경제를 극복 하는데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조직결속력 강화를 통한 따뜻한 직장분위기 조성과 발로 걷는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임 최인주 구청장은 1962년 진해출신으로 1986년 구) 진해시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래 진해구 웅동2동장, 풍호동장, 시청 교육법무담당관, 행정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2018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해양수산국장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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