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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전통시장 소비촉진 전격 지원 나섰다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
기사입력: 2020/07/02 [17:09]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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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지역상권 침체와 매출 극감으로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연다.    



사천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지역상권 침체와 매출 극감으로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연다.


 경남도 전통시장 지원 공모사업으로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1~7일)’ 행사는 3개 시장(삼천포용궁수산시장,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삼천포중앙시장), ‘온누리상품권 페이백(8~21일)’ 행사는 6개 시장(사천읍시장, 완사시장,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삼천포중앙시장, 삼천포종합시장)에서 진행된다.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행사는 시장별 대표 상품 할인판매, 경품행사, 문화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진행하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는 참여 점포에서 5만 원 이상 물품을 구입 시 1일 1인 합산 영수증에 대해 5만 원당 5천 원 온누리상품권을 상인회사무실에서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시 자체 방역뿐만 아니라 상인회에서도 방역 대책을 세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행사가 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동참해 착한소비를 통해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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