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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근 사천시장 시정 6주년, 항공산업 G7 도약 기반 다져
기사입력: 2020/06/29 [18:44]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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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근 사천시장    

사천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해양관광도시를 지향하며 바다와 육상, 하늘길이 연결돼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로 우리나라를 항공산업 G7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첨병도시다.


 송도근 시장은 지난 2014년 7월 취임하면서 ‘시민이 먼저입니다’라는 시정지표 구현과 ‘시민이 행복한 인구 20만 강소도시’의 기반을 다지는데 혼신의 힘을 다했다.


 특히 송 시장은 자체 역량강화를 통한 대외 인지도 향상, 사천바다케이블카의 성공적인 개통으로 해양관광도시 기반 마련, 항공우주산업 중심도시로 도약, 대형 국가 공모사업 선정·추진으로 활력 있는 도시 건설,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이 있는 사천의 미래 50년을 준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그동안 크게 주목받지 못하던 사천시는 풍요로운 사천, 미래가 있는 사천,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도시 사천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송도근 시장은 “지난 6년 시정성과를 평가해준 만큼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세계적인 명품 바다케이블카를 만든 것처럼 앞으로도 사천의 미래를 위해 뛰겠다”고 약속했다.


 송 시장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집적화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KAI의 항공MRO사업자 지정으로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고 있다.


 여기에 차세대 중형위성조립공장을 포함한 KIA우주센터 유치, 항공산업특화단지 조성, 종포일반산업단지 준공, 항공산업국가산업단지 추진 등 항공관련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시애틀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수준의 항공우주산업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사천에어쇼는 민·관·군 합동의 다이나믹한 에어쇼와 함께 획기적이고 다양한 항공관련 프로그램 도입으로 전국적인 볼거리로 부상했으며, 에어로마트 사천은 국내·외 70여개 항공관련 업체와 기관이 참여하는 등 새로운 판로개척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송 시장은 대외 인지도 향상에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사천바다케이블카),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 등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 청렴도시 사천시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밖에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민선7기 2년의 임기를 남겨두고 있는 송 시장은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이 있는 사천의 미래를 준비 중이다.
 열린시정으로 함께하는 ‘시민중심 명품도시’ 건설, 명실상부한 ‘세계적 우주항공 미래도시’ 건설,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로 ‘해양관광 거점도시’ 건설, 인재중심의 생동감 넘치는 ‘품격높은 교육도시’ 건설, 자연과 조화로운 ‘환경중심 생태도시’ 건설, 시민 모두가 행복한 ‘균형있는 상생도시’ 건설, 희망으로 미소짓는 ‘농·어업 선도도시’ 건설에 전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송도근 시장은 “무한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시민의 곁에서 늘 힘이 되는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보다 높은 곳을 향해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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