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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EX창업아카데미 심화과정’ 운영
기사입력: 2020/06/29 [12:53]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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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프로그램 ‘EX창업아카데미’ 화상 멘토링 교육 모습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창업 아이디어 실현 교육 프로그램인 ‘EX창업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진출한 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경남대 ‘EX창업아카데미’는 향후 ‘학생 창업유망팀300 경진대회’를 대비해 학생에게 ‘맞춤형 창업 집중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의 여파로 경남대 원격 강의 프로그램인 ‘e-class’와 ‘멘토링 개별 화상·유선 상담’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권역별 발표심사를 대비해 집중교육 기간 동안 ▲IR피칭 전략 수립강의 ▲1대 1 아이템 맞춤형 스토리 전략 구성 ▲1대 1 IR피칭 제작·발표 전략 등 맞춤형 창업 역량 강화 솔루션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경남대 권정숙 창업교육센터장은 “대한민국 창업관련 가장 큰 규모의 경진대회인 ‘학생 창업유망팀300’에서 서류심사에 합격한 학생들의 아이템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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