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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지역 청년작가 작품 활용 문화공간 조성
청년작가 갤러리 개관에 이어 본관 전면 청년작가 작품 활용 전시
기사입력: 2020/06/29 [15:27]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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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작가들에겐 온·오프라인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에겐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남도청 본관이 새롭게 변했다.


청년작가들에겐 온·오프라인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에겐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남도청 본관이 새롭게 변했다.


경남도청은 도청 공용공간의 도민 개방과 도내 지역 젊은 작가들을 위한 작품 전시 기회 제공을 위해 민선7기 도정 출범부터 추진해온 청년작가 갤러리 개관에 이어 청사 이미지 개선과 도민 문화공간으로의 변화를 위해 본관 전면 청년작가 작품을 활용한 전시물을 설치했다.


65명 청년작가들의 참여와 78개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물은 디자인 재배치를 통해 모자이크 형식으로 나열된 형태로 제작돼 도청 본관 1층과 2층 사이 전면에 전시됐다.


도는 청년 작가들의 전시 기회 제공을 위해 청사 내 장소를 제공해오던 방식을 확대해 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전시도 추진해 전시 기회가 부족한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더 많은 도민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도민의 생활 방역 동참 홍보를 위해 도 홍보 캐릭터 슭곰과 경남을 활용해 본관 중앙계단도 새롭게 교체했다.


도는 앞으로 다양한 변화를 통해 청사를 도민이 함께 공유하고 친숙한 곳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변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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