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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 반드시 이뤄낼 것"
기사입력: 2020/06/29 [18:41]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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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모 거창군수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취임 2주년을 맞아 전반기 2년간 성과와 후반기 2년간 비전을 발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취임 2주년을 맞아 전반기 2년간 성과와 후반기 2년간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2018년 7월 2일 제43대 거창군수로 취임한 후 군민들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알리고, 남은 2년 동안 민선7기 군정 슬로건인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히고자 이번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구인모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코로나19 대응, 소통과 화합, 경제 회복 등 10개 분야별로 군정 성과를 발표했으며, 핵심 성과로는 거창구치소 갈등 해결, 전국 최초 전 군민 + 전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240억원 규모 세계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 선정,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 등을 꼽았다.


또한, 민선7기 후반기 6대 비전을 ▲거창형 뉴딜사업, ▲글로벌 승강기산업의 허브, ▲항노화, 힐링, 관광의 메카, ▲미래도시 거창 인프라 확충과 개발, ▲농정 혁신과 농촌 도약, ▲군민 밀착형 생활 편의 제공으로 정하고 거창의 도약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전력질주할 것을 다짐했다.


구인모 군수는 “지난 2년 동안 군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이러한 많은 성과들을 바탕으로 민선7기 후반기에는 우리 거창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700여 공직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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