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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의정대상 경남도의원 10명 수상 ‘영광’
기사입력: 2020/06/21 [18:42]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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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복리 증진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남도의원 10명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성낙인, 신영욱, 이병희, 김현철, 김일수 등 10명
경남도민 복리 증진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 공로

 

도민 복리 증진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남도의원 10명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1일 도의회에 따르면, 경남도의회는 지난 18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성낙인, 신영욱, 이병희, 김현철, 김일수, 한옥문, 남택욱, 성동은, 박우범, 장종하 의원에게 표창패를 시상했다.


성낙인 의원(기획위)은 도 교육청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 예산결산위원장으로서 심도있는 예산안 심사로 의회의 역할 정립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고, 신영욱 의원(기획위)은 경상남도 공익활동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성실한 입법 활동 등으로 도민이 서로 신뢰하고 협력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지역사회 건전한 발전에 기여했다.


이병희 의원(교육위)은 부의장 역임 등 4선 의원으로서의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51건 조례 제·개정에 대표발의 또는 공동발의 하는 등 의정발전에 공로가 크며, 김현철 의원(농해양수산위)은 남부내륙철도 조기건설 특별위원장으로 역임하면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활동해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김일수 의원(경제환경위)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조례 발의 등 활발한 입법 활동과 도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 등을 인정받았고, 한옥문 의원(경제환경위)는 동남권 폐배터리 자원화 센터 설치 제안 및 양산 북정공업단지 악취실태 조사지역을 선정하는 등 도민 민원사항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한 의원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 위원으로 활동한 공적으로 공로패도 함께 수상했다.


남택욱 의원(건설소방위)은 경상남도 지하안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을 발의해 경남도의 지하안전체계를 확립해 도민 안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며, 성동은 의원(건설소방위)은 2019년 행정사무감사 시 재난안전, 도시교통 분야 등에 시정처리요구 57건, 건의사항 44건 총101건 처리의견 개진으로 건설소방분야 제도개선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우범 의원(문화복지위)은 깨끗한 농어촌 마을 조성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발의해 살기 좋은 농어촌으로 만들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을 만드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장종하 의원(문화복지위)은 최연소 지역구 도의원임에도 탁월한 리더십으로 모든 이로부터 존중받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경남형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여건을 만드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시·도의원 중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도민들의 복리증진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협의회에서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영광스러운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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