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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 키운 산청 블루베리 수확 ‘분주’
기사입력: 2020/06/09 [15:05]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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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단성면 백운마을 허성회(63), 정순자(58) 씨 부부 농가에서 블루베리 수확이 한창이다.


황토질 야산에서 자연 그대로 재배하며 무농약 인증과 GAP 우수농산물 인증을 받아 남녀노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블루베리는 눈 건강과 노화예방에 도움이 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것은 물론 치매 위험이 높은 노인들의 뇌 건강이나 현대인의 비만, 심혈관 질환에도 도움이 된다.(사진 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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