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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문화원 ‘제21회 전국학생한글백일장’ 성료
예년 2배 1100여 편 접수…공모전 수상자 발표
기사입력: 2020/06/04 [16:04]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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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문화원이 개최한 ‘제21회 전국학생한글백일장’이 전국 각지의 초·중·고생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한글백일장에는 ‘나비’를 주제로 운문과 산문을 합쳐 총 11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결과 고등부 장원(경상남도 교육감상)은 운문 김기현(인천 숭덕여고3), 산문 손유민 (서울 명일여고3) 학생이 수상했다.


산청문화원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많은 작품이 출품됐다. 이로 인해 심사에 애를 많이 먹었지만 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나비’를 감상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고 평했다.


수상자 명단은 5일 오전 11시부터 산청문화원, 산청군청, 엽서시 문학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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