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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도서관, ‘삶에 위로가 필요할때’ 캘리그라피 전시
제6회 캘리통 회원전, 지친 당신을 위로하는 캘리그라피 작품 무료 전시
기사입력: 2020/06/04 [16:05]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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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도서관은 갤러리 ‘창’서 캘리그라피 전시 ‘삶에 위로가 필요할 때’가 열린다.

창원도서관은 오는 13일까지(월요일, 현충일 휴관) 갤러리 ‘창’에서 캘리그라피 전시 ‘삶에 위로가 필요할 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열리는 첫 전시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입구에서 발열 체크 및 손소독을 필수로 하고 전시장 내부는 주기적으로 환기 및 소독을 하며, 전시장 내에서 2m 거리를 두고 전시 관람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캘리통 회원전은 올해로 벌써 여섯 번째 개최되고 있는 전시로 매년 정기적으로 캘리통 회원들이 모여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몇 달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삶이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선보인다.


기란 김도현 대표는 “전시 기간 동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이 비정기적으로 캘리그라피 시연회도 깜짝 이벤트로 있을 예정”이라며 “이번 작품을 본 사람들에게 힐링이 되는 전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도서관 홈페이지 행사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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