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남해 삼동초, 봄 계절학교 즐거운 배움 싹 틔워
기사입력: 2020/06/01 [12:41]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남해 삼동초는 온라인 개학 중인 지난달 25일부터 한 주 동안 배움을 주제로 한 봄 계절학교 주간을 운영했다.



남해 삼동초등학교는 온라인 개학 중인 지난달 25일부터 한 주 동안 배움을 주제로 한 봄 계절학교 주간을 운영했다.

 

학년별로(1학년-봄, 2학년-마음, 3~4학년-온 책 읽기, 5학년-통일, 6학년-우리마을의 봄) 진행된 이번 봄 계절학교 주간은 온라인 학습 환경 및 등교수업 중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한 특색있는 교육과정들을 공유하는 나눔의 장이 됐다.


또한 온라인 원격 학습을 통해 계절학교를 운영해 다년간 계절학교를 경험해왔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장을 제공했다.


계절학교를 마치며 2학년 김모 학생은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하는 것이 불편했지만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함께 공부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4학년 이모 학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봄 계절학교 수업을 하는 것이 신기했고, 다음 계절학교도 기대된다“며 계절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계절학교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