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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 대상 선정
131개소 선정, 시설개선비 200만 원 이내 지원
기사입력: 2020/06/01 [18:22]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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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개선을 도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2020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대상업체 131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은 간판교체, 내·외부인테리어 공사, 입식 테이블 교체, 홍보물 제작, 온·오프라인 광고, CCTV 설치, 가스·전기·소방·화장실 시설 개선 등을 대상으로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따른 경기침체에 대응하고자 사업규모를 지난해 1억 원에서 2억4천만 원으로 확대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효과적인 지원책을 찾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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