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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진정초, 오감으로 만나는 계절문화 체험교실
1·2학년 마을교육과정 우리 쌀로 만드는 우리 떡 체험
기사입력: 2020/05/31 [12:45]
이명석 기자 이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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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 진정초는 지난 27일 1·2학년을 대상으로 별천지하동 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과정 ‘오감으로 만나는 계절문화 체험교실’ 활동을 전개했다. 



하동 진정초등학교는 지난 27일 1·2학년을 대상으로 별천지하동 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과정 ‘오감으로 만나는 계절문화 체험교실’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1·2학년 학생들이 악양면에 위치한 민들레 떡공방을 직접 방문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깨닫고 농부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친환경 쌀을 이용해 모양 절편 등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는 형태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위생 수칙 등을 지키며 진행된 체험 활동은 발열 체크 및 사전 차량 소독과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소독제 비치 상시 활용 등으로 기존의 체험 활동에 비해 다소 위축된 감이 있었다.


그러나 직접 체험 장소를 견학하고 제작 과정에 대해 지역 마을 교사 선생님의 생생한 현장담을 듣는 기회를 제공해 참가 학생들에게는 자연과 함께 교감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진정초등학교는 비대면 행복꾸러미 배달 및 등교 이전 학생 건강안전을 위한 자체 농산물 꾸러미 전달, 안전한 아침맞이 행사 등 각종 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적 교육활동을 통해 교육적 열의를 보여주며?학부모의 공교육 신뢰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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