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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창원대 LINC+사업단과 도시재생 활성화 위한 관-학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0/05/31 [12:48]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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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은 지난 28일 창원대학교 LINC+사업단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성군은 지난 28일 창원대학교 LINC+사업단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도시재생 관련 인재양성 및 도시재생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노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도시재생사업 정보 공유 및 자문, 공동연구 및 전문가 인력양성 ▲청년창업, 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연구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활동가 등 인력지원 ▲도시재생 전공학생의 현장업무 참여 및 취업연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백두현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박경훈 LINC+사업단장은 “지역사회의 기여가 대학의 중요한 책무이며, 고성군의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가치 있는 협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협력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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