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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소리길 노오란 유채꽃 일렁이는 물결
기사입력: 2020/05/25 [15:30]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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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 노오란 유채꽃이 해인사 소리길을 따라 물결을 일렁이며 여름을 반기고 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해인사 소리길 입구를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노랑물결의 유채꽃이 활짝 피어 눈의 즐거움과 마음을 밝게 느끼게 해주고 있다.


명랑, 풍요로움, 쾌활이라는 유채꽃의 꽃말처럼 소리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절로 콧노래를 부르며 주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소리길을 걷다 유채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사진 촬영의 포토존과 꽃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쉼터가 곳곳에 조성돼 있다.


군 관계자는 “2020 합천기록문화축제를 통해 미디어아트 전시, 도자기, 인경 등을 보고 체험하고, 초대가수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도 즐기며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대표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인사 소리길은 팔만대장경 천년의 신비로움을 전해줄 대장경테마파크를 시작으로, 고운 최치원 선생이 반해 신선이 됐다는 홍류동 계곡을 지나 대한민국 대표 사찰인 해인사까지 이어진 소요시간 3시간 정도의 7.3㎞ 웰니스 코스로 알려져있다.(사진제공=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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