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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달아항 해상 차량 추락…여성 운전자 숨져
운전석 여성운전자 CPR 실시했지만 사망…사고 원인 조사
기사입력: 2020/05/21 [17:07]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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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으로 추락한 차량 수색으로 여성 운전자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통영해경이 21일 오전 5시 41분께 통영시 산양읍 달아항 해상에 추락한 차량에서 운전자 A씨(여, 이하미상)를 구조해 CPR을 실시했다.


 차량이 추락한 것을 발견한 낚시객이 이날 오전 5시 41분께 119를 경유해 차량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구조대, 경비함정을 급파해 현장을 수색했으며, 차량 운전석에 혼자 타고 있던 A씨를 구조했으나 이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주변 CCTV 등을 조사해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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