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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농촌일손돕기 나서
창원시 동읍 단감재배 농가서 과수작업 등 구슬땀
기사입력: 2020/05/21 [18:29]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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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의회는 봄철 농번기를 맞이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경남도의회는 봄철 농번기를 맞이해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김지수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100여 명은 지난 20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 소재 단감 재배 농가를 찾아 과수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김지수 의장은 “농촌 인구 고령화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마저 구할 수 없어 농번기에 농촌의 근심이 깊어진다”면서 “농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농가주 이재홍 씨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큰 고민이었는데 현장에 나와 열심히 도와준 의원과 직원들 덕분에 한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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