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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충무지구 도시재생사업 지역구의원과 간담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정보 교류 및 소통의 장 마련”
기사입력: 2020/05/21 [18:31]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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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는 지난 19일 충무지구현장지원센터에서 지역구 시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창원시는 지난 19일 충무지구현장지원센터에서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정보교류 및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지역구 시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9년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고시한 지역으로 사업비 250억 원(국비 150억 원, 지방비 100억 원)의 마중물을 투입하는 중심시가지형 사업이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진해역광장과 중원로타리를 중심으로 한 건축자산진흥구역 지정 및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 등의 참여를 통해 원도심 기능 회복과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 주변 지역인 중앙시장까지 상권 활성화를 촉진해 과거 중심시가지 지역에 도시기능을 재생하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진석 충무지구 현장센터장은 “현재 공사 중인 앵커시설이 완공되면 지역주민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공유공간이 마련돼 도시재생 현장이 더욱 활기를 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간담회로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진행사항을 지역구 의원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사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의견을 모으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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