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 육
경상대, WCU사업 중간평가 ‘전국 1위’ 달성
3개 사업단 A, 3개 사업단 B… 실적 최고
기사입력: 2010/12/21 [18:19]
정희성 기자 정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경상대가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 육성사업’에 대한 중간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교과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08~2009년에 선정된 전국 35개 대학 149개 WCU사업단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중간평가를 실시해 그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그 결과, 경상대는 평가 결과 전체 6개 사업단 중에서 3개 사업단이 A(우수), 3개 사업단이 B(보통)로 평가받아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미흡(C)과 불량(D)은 없었다. 교과부 발표에 따르면 대학별 우수 사업단 수는 경상대에 이어 고려대가 8개 사업단, 연세대가 11개 사업단 중 각각 3개로 나타났고, 부산대 2개, 서울대·영남대·KAIST·UNIST가 각 1개로 나타났다. 교과부는 “경상대는 우수 사업단 비율이 6개 중 3개, 즉 50%로 가장 높을 뿐 아니라 대학의 사업단 지원 실적도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대 사업단 중 A 등급을 받은 사업단은 ▲기후변화대응사업단 ▲나노-바이오화학소재사업단 ▲세포정보교환연구사업단이며 ▲수생생명공학사업단▲닭콕시듐방제연구사업단▲차세대 이차전지 융합부품소재 사업단은 각각 B등급을 받았다. 정희성 기자
정희성 기자 정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