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PHOTO
연분홍 꽃잎 속에 여명이 내려앉은 황매산 철쭉
기사입력: 2020/05/13 [15:48]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황매산 철쭉이 희미하게 날이 밝아 오는 새벽녘 일출을 받아 연분홍 꽃잎의 고운 자태를 자랑하며 아침햇살과 어우러져 환상의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13일 새벽 5시 22분께 합천군 황매산 철쭉군락지에서 일출에 물들어 양볼을 빨갛게 달군 황매산 철쭉이 새벽 기지개를 켜며 수줍은 미소를 날리고 있다. 천상의 화원을 자랑하는 황매산 철쭉은 이번 주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