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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문석 후보, 고성군 찾아 출마선언
기사입력: 2020/03/29 [18:10]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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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문석 민주당 통영·고성 후보는 지난 26일 고성군민을 향해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후보는 지난 26일 고성군민을 향해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이날 고성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전날 통영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양문석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생존의 벼랑 끝에 몰린 고성군민들이 ‘코로나로 죽으나 굶어 죽으나 망해서 죽으나’ 한탄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향후 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농수축산업의 활성화, 고성군 인구 감소 해결 등을 통해 고성군민의 경제 살리기와 복지 확대에 혼신의 힘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양문석 후보는 “고성군민이 보다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지역 경제 살리기와 맞춤형 복지확대만큼은 꼭 챙기겠다”며 “이를 위해선 반드시 중앙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집권여당 후보인 자신이 이번 총선에서 당선돼야 고성군에 압도적인 예산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날 양 후보는 “국회의원과 군행정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백두현 군수의 여의도사무소 소장 일을 하는 국회의원 역할이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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