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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7주년 진주성 창렬사 제향 행사 열려
코로나19로 유족 대표만 참석, ‘간소하게’
기사입력: 2020/03/26 [15:34]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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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공 김시민 장군을 비롯한 장수와 7만 민·관·군의 명복을 기리는 창렬사 제향이 지난 25일 간소하게 개최됐다


임진왜란 당시 호국의 일념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충무공 김시민 장군을 비롯한 장수와 7만 민·관·군의 명복을 기리는 창렬사 제향이 지난 25일 개최됐다.


올해 제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진주성 호국정신선양회 유족 대표 1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창렬사는 경남도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돼 있으며, 충무공 김시민 장군 등 39신위를 모시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올해 10월 유족회 주관으로 치르던 추계제향(10월 21일)을 시 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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