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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경남도당 21대 총선 희망통합 선대위 출범
5선 의원인 이주영 국회부의장이 경남총괄선대위원장 맡아
기사입력: 2020/03/26 [18:29]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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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경남도당은 지난 25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4·15 총선 ‘희망통합 경남선대위 출범식’을 가졌다.   



총선 본선 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지난 2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희망통합 선대위가 그 닻을 올렸다.


미래통합당 경남도당은 이날 오후 도당 5층 대회의실에서 4·15 총선 승리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통합 경남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당에 따르면 이번 선대위는 통합과 혁신으로 문재인 정권의 폭정과 실정을 심판해 미래통합당 경남 후보자 전원이 필승을 이뤄 경남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려 도민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희망통합 선대위로 정했다.


희망통합 선대위는 중도보수세력의 통합으로 신당에 참여한 인사와 공천에서 경쟁했던 후보자, 경남 경제를 발전시키는데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인사,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맞서 싸워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수 있는 인사를 포함했다.


선대위 조직은 공동선대위원장, 고문·자문단, 특보단, 우한폐렴TF단, 부위원장, 국민통합위원회, 민생경제살리기위원회, 정책지원단, 공동선대본부, 선대지원본부, 공보단, 민생행복지원단, 종합상황실과 9개 특위, 8개 본부로 구성됐다.


부울경권역별선대위원장 경남총괄선대위원장에는 5선 의원인 이주영 국회부의장이 맡고,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강석진 현 경남도당 위원장과 김영덕 전 국회의원, 그리고 이춘옥 현 경남도당 부위원장 등 3명이 임명됐다.


한편 이번 선대위 출범식은 우한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인 상황인 점을 감안해 후보자와 최소한의 선대위 관계자만 참석한 채 간소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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