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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중심 중앙동, 코로나19예방 집중방역
기사입력: 2020/03/25 [17:15]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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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중앙동은 매주 3회 코로나19 감염 취약지대를 위주로 ‘코로나19 예방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통영시 중앙동은 지난 23일부터 매주 3회 코로나19 감염 취약지대를 위주로 ‘코로나19 예방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역활동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계속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관광객을 보호하고 주민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3일 열린 방역에는 중앙동 지역자율방재단 회원 10명과 동사무소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중앙동의 지리적 특성상 관광객 및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과 동피랑, 문화마당 등을 중점적으로 소독했다.


 또한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및 상인들에게 예방행동수칙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안길이 중앙동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은 바른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행동수칙을 준수해 주기 바라며 일상생활이 불편하더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전통재래시장은 보건소에서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인회의 추가 방역 요청 시 중앙동 지역자율방재단에서 집중방역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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