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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국가보훈대상자, 공적 공급 마스크 대리구매 가능
기사입력: 2020/03/25 [18:40]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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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적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는 가운데 상이(장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대리구매가 지난 23일부터 가능하게 됐다.


대리구매시 국가보훈처장이 발급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주민등록번호와 상이(장애) 등급이 기재된 국가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국가보훈대상자등록증, 보훈보상대상자증을 지참할 경우 구매 가능하다. 또한 월남참전자중 고엽제후유의증환자는 고엽제법적용대상 확인원을 전국 보훈(지)청에서 발급받아 지참할 경우 대리구매가 가능하다.


확인원 신청방법은 보훈(지)청 방문, 주민센터 팩스민원, 정부24 등 세가지 이며 전화신청은 본인 확인이 어려워 불가능하다. 또한 확인원 발급은 평일 업무시간(9시~오후 6시)에는 즉시발급이 가능하나, 업무시간외(평일 오후 6시 이후 및 주말)는 확인원 발급이 어려우므로 대리구매를 하고자할 경우 미리 확인원 발급을 받아야 한다.


안주생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앞으로도 규제혁신을 통해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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