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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민중당 김준형·하정우, “토론회 열어주세요”
기사입력: 2020/03/25 [17:07]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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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민중당 예비후보들이 진주시 관내 지역언론사에 토론회 개최를 제안하고 나섰다.


내달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진주시 갑’에 출사표를 던진 민중당 김준형 예비후보와 같은날 실시되는 경남도의회의원선거 ‘진주3 선거구’에 출마하는 같은당 하정우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언론 보도자료룰 통해 진주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후보자 토론회 개최를 제안했다.


이들 두 후보는 제안서를 통해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출마한 후보자들은 물론, 유권자 역시 깜깜이 선거를 치르게 될 사정”이라며, “현재 상황에서 앞선 선거들처럼 유권자를 대면하기도 어렵고, 후보가 길에서 정책이나 지지를 호소하는 유세도 사실상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후보자는 본인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 할 기회를, 유권자들에는 우리지역의 후보와 정당에 대한 현명한 판단을 할 기회를 위해서라도 지역언론사의 방송토론회·지면 토론회 등을 적극 개최해 줄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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