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남부산림청, 울산 산불 진화…잔불정리 중
진화헬기 8대, 진화인력 500여 명 등 투입, 피해면적 17㏊ 추정
기사입력: 2020/03/24 [18:57]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에 돌입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울산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 408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지난 23일 오후 5시 30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에 돌입했다.


산림청은 23일 오후 1시 9분께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총8대(산림청 6대, 임차 1대, 소방 1대)의 산불진화헬기를 동원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했다.


또한 지상에서는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 9대와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496명의 진화 인력이 투입됐으며, 순간 풍속 6.1m/s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잔불 정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